요즘 블로그를 내려놓고 살았다.딱히 쓸 말도 없고, 태국관련 이슈는 쓰레드에 더 자주 올리는 편이다. 동기부여의 부족 뭔가 블로그도 무엇을 위해 쓰는지 모르겠고, 내가 얻는 이득도 없고, 블로그로 돈번다는 유튜브를 보고 시작한게 다라서돈을 못번다는걸 다 알아버린 요즘은 할 이유가 없는것이다. 그래도 그동안 몇분이 들어와 댓글 달아주신걸 뒤늦게 보고 생존신고라도 할겸 글을 끄적인다. 백수는 과연 취업을 했는가?제목에서 모든걸 말해준다. 면접을 보기도 봤고, 지원도 몇군데 넣기도 넣었지만 좋은 소식은 없었다. UX 아직 공부 중인가?뭐 많은 분들이 그렇듯 포트폴리오 완성이후 피그마에 손도 안대는중이다.사실상 지금 UX 취업이 불가능 할지도.. 그럼 뭐 하고 사는가?방구석 백수 그자체가 되버렸다.한동안 AI ..